AMADO GOD PROJECT


아마도 곧 (Amado God) 프로젝트의 이름은
두 작가가 가장 자주 쓰는 말들 
'아마 그럴걸, 곧 갈게, 아마 곧 될거야'에서 비롯된 maybe soon의 뜻과
스페인어 Amado의 번역으로 '가장 사랑하는'의 뜻으로
Beloved God의 의미를 이중으로 담고 있습니다.


신혜림이 찍고 한예롤이 그립니다.



이번 AMADO GOD Road trip 아트북은
두 작가의 미국 로드트립을 통해
빛과 색으로 풀어낸 작업물을 모아 편찬한 것입니다.

앞으로 재 인쇄 계획이 없이 한정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신 혜 림 Hyerim Shin


빛과 사랑에서 영감을 얻는다.
자신의 사진을 보는 사람들이 위로받고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l   shinhyerim.com




한 예 롤 Yelol Han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아카데믹한것 을
거부하고 혼자 그림을 그리며 끊임없이 그림 안에서 순수를 갈망하였다.
아이들과의 소통이 작품세계에 강한 영향을 미치게 되어
2007년부터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며 칠드런 아트라는 작업을 창작해 활동하고 있다.
2009년부터는 프랑스에 거주하여 릴과 파리에서 작업을 했고,
2012년엔 ATELOLIER라는 아뜰리에를 서울에 열고
칠드런 아티스트로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순수에 의한 본능적 표현과 한예롤의 작품 세계는 관련이 깊다.

l   atelolier.com














p.252

약 180 x 240 x 25 mm

약 9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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